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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한국, 국제기구 AI 허브로 만들어야…‘유엔 AI 본부’ 될 수도”
2026. 4. 17. 오전 8:33
AI 요약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G20 참석차 미국 방문 중 워싱턴 DC 인근 간담회에서 한국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고 장기적으로 유엔의 AI 본부가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하며 세계은행(WB)이 한국에 AI 허브를 만들었고 유엔 6개 산하기구와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이 AI 허브를 한국에 두기로 했으며 국제통화기금(IMF)과 유럽개발은행(EBRD)에도 이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업 측면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고대역폭 메모리(HBM), 파워 반도체, 센서 반도체에 집중해야 하고 거대언어모델(LLM)은 대규모 부지와 전력이 필요해 경쟁력이 어렵다며 자체 데이터 기반 소형언어모델(SLM)을 개발해 선박·자동차·가전 등에 접목하는 방식이 바람직하고 특히 선박에 SLM을 접목하는 것이 유망하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AI가 성장과 불균형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한미가 협의 중인 3500억달러 대미투자 관련 팩트시트를 바탕으로 대상 명확화 작업이 진행 중이고 미 무역대표부(USTR) 301조 조사에서 제기된 염전 강제노동 문제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가 문서로 설명·제출해 잘 대응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