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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UN의 AI 본부로”… 구윤철, ‘K-AI 허브’ 구상 발표
2026. 4. 17. 오전 4:18

AI 요약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특파원 간담회에서 한국을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로 구축하겠다고 밝히며 세계은행이 이미 착수했고 유엔 산하 6개 기구와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이 한국에 AI 거점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으며 향후 IMF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에 협력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했습니다. 산업 전략으로는 메모리 반도체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전력·센서 반도체에 역량을 집중하고 미국 주도의 거대언어모델(LLM) 대신 소형언어모델(SLM)을 선박·자동차·가전 등 제조업과 융합하는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G20 회의에서 AI가 성장과 불균형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으며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는 세부 작업이 진행 중이고 한미 간 이견은 없으며 무역법 301조 관련 강제노동 제기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가 설명과 문서 제출을 마쳐 원만히 대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