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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韓, 글로벌 AI 허브로 도약…'대미투자'엔 이견 없어"
2026. 4. 17. 오전 5:05

AI 요약
구윤철 부총리가 16일 워싱턴 간담회에서 한국을 AI 허브로 구축해 장기적으로 유엔의 'AI 본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히고 세계은행, 유엔 산하 6개 기구,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 등이 한국에 AI 거점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으며 IMF와 EBRD에도 협력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한국 산업이 메모리 반도체, 고대역폭 메모리(HBM), 파워(전력) 반도체, 센서 반도체 등에 집중해야 하고 중동 전쟁이 끝나면 한국의 AI 대전환과 에너지 대전환이 급속히 진행될 것이라며 한국형 소형언어모델(SLM)을 개발해 선박·자동차·가전 등과 접목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는 팩트시트를 기반으로 세부 작업이 진행 중이며 한미 간 특별한 이견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