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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한국을 국제기구 AI 허브로...'유엔 AI 본부' 될 수도"
2026. 4. 17. 오전 9:00

AI 요약
구윤철 부총리는 한국을 인공지능(AI) 허브로 만들어 장기적으로 유엔의 AI 본부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세계은행이 한국에 AI 허브를 만들었으며 유엔 6개 산하 기구와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도 AI 허브를 한국에 두기로 했고 IMF와 EBRD에도 이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 산업이 AI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파워(전력) 반도체, 센서 반도체에 집중해야 하며 중동 전쟁이 끝나면 한국 경제의 AI 대전환과 에너지 대전환이 급속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LLM은 대규모 부지와 전력이 필요해 한국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자체 데이터 기반의 소형언어모델(SLM)을 개발해 선박·자동차·가전 등에 접목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고 G20의 성장·불균형 의제를 AI가 해결할 수 있으며 한미의 3천500억 달러 대미투자 명확화 작업이 진행 중이고 USTR의 301조 조사 관련 강제노동 우려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가 USTR에 설명 자료를 제출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