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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업계의 거물 제프리 힌튼이 직면한 딜레마
2026. 4. 19. 오후 8:20

AI 요약
제프리 힌튼은 영국계 캐나다인으로 인공 신경망·딥러닝·볼츠만 머신 분야의 선구자이며 78세로 2024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그는 캐나다 고등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신경인지 컴퓨팅 및 적응형 인지(NCAP) 프로그램을 설립하고 딥러닝 알고리즘을 대규모 데이터셋에 적용하는 연구를 주도해 음성 및 이미지 인식, 기계 번역, 자율주행, 의료 응용 등과 구글·페이스북·마이크로소프트 등의 플랫폼에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한편 그는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2023년 5월 초 구글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자리에서 물러나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했고 AI 통제와 대기업의 보안 연구 투자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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