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실제 촬영 사진과 육안으로 구별 못해” 구글 나노바나나 능가하는 ‘덕테이프’
2026. 4. 20. 오전 12:35
AI 요약
AI 이미지 생성 모델 '덕테이프'가 LM아레나에 등장해 구글의 '나노바나나'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였으며, 이름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바나나 설치미술을 빗댄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덕테이프는 한글 구현과 문맥에 맞는 디자인 등으로 실제 사진과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수준의 이미지를 생성한다는 평가를 받았고, 업계에서는 이 모델이 오픈AI의 새 이미지 생성 AI로 추정하는 가운데 오픈AI는 미국 기준 21일 새 도구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진 광고·디자인·이미지 콘텐츠 업계의 타격 우려가 제기되며 AI 생성물 표시 제도와 인간 인증 마크 등 구분 장치 논의가 본격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