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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을 누비는 AI로봇…의료 패러다임을 뒤집는다
2026. 4. 20. 오전 8:50

AI 요약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은 독일 프라운호퍼식 운영을 모델로 미국 MIT 미디어랩·스탠퍼드대 연구소와 함께 2019년 설립돼 대학과 연구소를 하나의 조직처럼 운영하며 기술 이전과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지난해 가을 마이크로의료로봇 상용화 전용 클린룸·동물사육실·GMP·GLP·GCP 지원 시설을 갖추고 TRL5~TRL8 수준의 상용화 연구 기반을 완성해 기초연구(TRL3~TRL6)부터 기업과의 공동 상용화(TRL5~TRL8)까지 전 주기 연구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박종오 원장은 캡슐내시경·줄기세포 탑재 마이크로로봇 등 다수 성과(저널 논문 218편, 특허등록 256건)를 바탕으로 AI 기반 4D 형태변형 마이크로로봇을 개발했으며 AI와 마이크로의료로봇의 결합이 미래 의료 패러다임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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