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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공공인프라...저개발국에 ‘AI 슈바이처’를”
2026. 4. 19. 오후 7:19

AI 요약
한국 정부는 지난달 17일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계획(WFP), 유엔개발계획(UNDP) 등 6개 유엔 기구와 ‘글로벌 AI 허브’ 구축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의사 출신으로 국제기구 활동과 인공지능 전문성을 갖춘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결정적 기여가 있었습니다. 계획은 각 기구의 AI 본부를 한국에 모아 하나의 ‘유엔 캠퍼스’를 조성하고 국제기구·싱크탱크·테크 기업의 기능을 결합하는 물리적 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유엔 캠퍼스가 최종 단계에 이르면 국회 정도 규모가 될 수 있고 내년도 예산안에 필요한 예산 반영을 준비 중입니다. 정부는 ‘인공지능 기본사회’와 ‘공공지능’ 비전을 제시하며 인공지능을 공공인프라로서 평등한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하고 글로벌 거버넌스 재설계와 개발도상국과의 협력을 통해 ‘제3의 AI블록’ 형성과 의료·복지·교육 분야 등에서 10억 사용자 시장 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