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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한국과 반도체·AI·양자 기술 협력 희망"
2026. 4. 3. 오후 6:32

AI 요약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연세대 학생들과의 만남’에서 한국과 프랑스가 미국·중국 중심 질서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는 ‘전략적 자율성’을 위해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유망 협력 분야로 반도체·양자기술·인공지능(AI)을 제시하며, 중견국 간 협력으로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국의 이란 공격에 비판적 입장을 보이며 군사 개입 대신 휴전·협상·국제 감시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운항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고, 이번 방한은 수교 140주년을 맞은 1박 2일 국빈 일정으로 2017년 취임 후 첫 방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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