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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양자·AI 데이터센터…지역 산업 전환 속도
2026. 4. 27. 오후 9:50
AI 요약
경상북도와 구미시, 기업 등 9개 기관이 양자·인공지능 융합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고 데이터센터는 구미에 들어오며 국내 최초로 신경망 처리 장치와 양자 연산 장치를 통합 운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자 컴퓨팅 기술이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와 결합해 지역 제조 공정에 도입되며 설비 구축 이후 운영 자문이 지원되고 제조 공정 최적화와 환경 규제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위험 진단 서비스 등이 기업에 보급됩니다. 경상북도는 이 데이터센터가 인공지능과 양자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산업 생태계 조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양자 전문 인력 양성과 스타트업 발굴 등 후방 지원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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