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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이인석 교수팀, AI 기반 메타지놈 분석의 최적 조합 찾았다
2026. 4. 20. 오전 11:32

AI 요약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 생명공학과 이인석 교수 연구팀은 배양이 어려운 미생물의 유전체를 메타지놈 데이터로부터 정확히 복원하기 위한 최적 분석 전략을 제시하고, 최신 인공지능 기반 도구들을 포함한 9개의 대표 분석 도구와 3개의 후처리 전략을 대규모로 비교해 모의 데이터와 실제 메타지놈 데이터를 통해 성능을 검증했습니다. 연구 결과 최적화 전략은 기존 방법보다 30% 이상 많은 고품질 미생물 유전체를 확보했으며, 인공지능 기반 최신 도구들이 전반적으로 우수하고 특히 미생물 군집이 복잡하거나 시퀀싱 데이터가 부족한 조건에서 강점을 보였고, 잘못 이어 붙여진 유전체 조각 문제까지 평가해 복원 정확성과 신뢰도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 연구팀은 약 20개 안팎의 샘플 동시 분석이 가장 효율적이고 paired-end sequencing이 복원 정확도를 높이며 single-end sequencing은 결과 품질을 떨어뜨린다고 보고 여러 최신 도구를 결합한 통합 파이프라인을 제안했으며,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 등 지원으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지에 4월 14일 온라인 게재되었고 김정연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로 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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