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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일본 중심 '퀀텀 점프' 선언…비오피스 매출 50% 목표
2026. 4. 20. 오후 2:47
AI 요약
한글과컴퓨터는 인공지능(AI)과 일본 등 해외 사업을 앞세워 '비(非)오피스'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비오피스 매출 비중을 전체의 5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히며 별도 기준 매출 21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올해 경영 목표로 20일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AI·클라우드·구독형 서비스로 사업 축을 확장해 패키지 SW에서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고 상반기 중 AI 에이전트들을 연결·조율하는 'AI 오케스트레이터'를 출시하며 일본에서는 JPKI 기반 안면인식과 eKYC 등 생체인증 및 문서 AI를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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