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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타타 컨설팅 서비스, 인도 AI·클라우드 사업 협력…인도 시장 공동 진출 모색
2026. 4. 20. 오후 9:50

AI 요약
네이버가 타타그룹 IT 계열사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이 협력은 20일 뉴델리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관 한국-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 피유시 고얄 상공부 장관과 우즈왈 마투르 TCS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TCS는 AI·클라우드 중심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은행·제조·소매·의료·통신 등 산업에 맞춤형 IT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인도 최대 IT 서비스 기업으로, 2025년 연 매출은 300억 달러(약 44조 2,000억 원) 수준입니다. 양사는 각사의 AI·클라우드·B2C 역량을 결합해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AX 및 DX 분야 신사업 기회를 탐색해 인도 현지에서 수익성 높은 사업 기회를 빠르게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최수연 네이버 대표도 AI·클라우드·B2C 서비스 중심의 기술 협력을 통한 신사업 기회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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