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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서 제품사고 징후 실시간 '포착'…뉴엔AI 기술 뭐길래
2026. 4. 20. 오후 4:13

AI 요약
제품 사고가 난 뒤 회수·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에 쌓이는 소비자 반응을 AI로 읽어 사고 징후를 먼저 찾아내는 연구가 본격화됩니다. 뉴엔AI는 한국제품안전관리원(KIPS)이 주관하는 AI 기반 소비자 제품사고 징후 분석을 통한 안전관리 요인 연구 사업에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정보 수집과 분석 체계 구축, AI 에이전트 및 사전 탐지 알고리즘 개발을 맡습니다. 회사는 SNS·온라인 커뮤니티·쇼핑몰 리뷰 등 비정형 데이터에서 발열·연기·스파크 같은 스모크 텀을 추출해 위해 가능성·위험도를 분류하고 원본 데이터 역추적 기술과 웹스크래핑·자연어처리(NLP)·불량 정보 필터링·민감 정보 처리 프로토콜, 자사 모델인 퀘타LLMs·퀘타LMM을 적용해 분석 신뢰도와 보안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