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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엔AI, 산업부 ‘제품안전관리 기술 개발 및 실증 연구 사업’ 선정… AI로 제품 사고 징후 사전 포착
2026. 4. 20. 오전 8:35
AI 요약
뉴엔AI(대표 배성환)가 산업통상부의 제품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핵심 R&D 연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한국제품안전관리원(KIPS)이 주관하는 AI 기반 소비자 제품사고 징후 분석을 통한 안전관리 요인 연구 사업에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온라인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AI로 실시간 분석해 사고 징후를 사전에 식별하는 능동형 제품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뉴엔AI가 수집 환경 구축, AI 에이전트 개발, 위해 징후 사전 탐지 알고리즘 개발을 주도하고 SNS·커뮤니티·쇼핑몰 리뷰 등 비정형 데이터에서 발열, 연기, 스파크와 같은 사고 징후 키워드(Smoke Term)를 추출해 위해 요인 수준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또한 분석 결과의 근거가 되는 원문을 확인하는 원본 데이터 역추적(Traceability) 기술과 웹스크래핑·자연어처리(NLP) 기반 정보 수집·불량 정보 필터링·민감 정보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QuettaLLMs 및 QuettaLMM 등 자체 모델을 활용하며, 뉴엔AI의 언어모델 QuettaLLM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관리하는 AI ���브 기반 K-AI 리더보드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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