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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금융 스팸문자, AI로 잡는다
2026. 4. 9. 오후 12:00

AI 요약
금융감독원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협력해 신종 불법금융 스팸문자 색출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스팸문자 대응체계를 고도화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KISA가 제공한 약 4만 건의 스팸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분석했으나 앞으로 자연어 처리 기반 인공지능 기술(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을 활용해 형태소 분석과 단어의 출현 빈도·희소성·연관성 등을 분석해 위험도가 높은 키워드를 선별하고 데이터 교환 주기를 6개월에서 3개월로 줄여 빠르고 정교한 분석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