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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엔AI, 산업부 ‘제품안전관리 기술 개발 및 실증 연구 사업’ 선정… AI로 제품 사고 징후 사전 포착
2026. 4. 20. 오전 8:00
AI 요약
뉴엔AI는 산업통상부의 제품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핵심 R&D 연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제품안전관리원(KIPS)이 주관하는 AI 기반 소비자 제품사고 징후 분석을 통한 안전관리 요인 연구에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으며, 이번 사업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됩니다. 프로젝트는 온라인상의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AI로 실시간 분석해 능동형 제품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뉴엔AI는 데이터 수집 환경 구축, 위해 요인 자동 인식 및 분석을 위한 AI 에이전트 개발, 제품 사고 전조증상 포착을 위한 위해 징후 사전 탐지 알고리즘 개발을 주도합니다. 뉴엔AI는 비정형 데이터에서 발열, 연기, 스파크 등 사고 징후 키워드를 추출하고 원본 데이터 역추적 기술로 분석 근거를 확인하는 한편 웹스크래핑·NLP 기반 정보 수집과 불량 정보 필터링, QuettaLLMs 및 QuettaLMM 등 자체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며 자체 언어모델 QuettaLLMs는 K-AI 리더보드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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