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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엔AI, 자체 LLM으로 '위해징후 사전 탐지' 알고리즘 개발 나서
2026. 4. 20. 오후 1:37

AI 요약
AI 트렌드 분석 플랫폼 전문 뉴엔AI(대표 배성환)는 산업통상부 제품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핵심 연구개발(R&D) 연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으며, 한국제품안전관리원(KIPS)이 주관하는 AI 기반 소비자 제품사고 징후 분석을 통한 안전관리 요인 연구 사업에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사업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이 사업은 온라인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AI로 실시간 분석해 사고 징후를 사전 식별하는 능동형 제품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뉴엔AI는 소비자 반응 데이터 수집 환경 구축, 위해 요인 자동 인식 및 분석을 위한 AI 에이전트 개발, 전조증상 포착을 위한 징후 사전 탐지 알고리즘 개발 등을 주도할 계획입니다. 뉴엔AI는 SNS, 커뮤니티, 쇼핑몰 리뷰 등 비정형 데이터에서 발열·연기·스파크와 같은 사고 징후 키워드를 추출하고 원본 데이터 역추적(Traceability) 기술로 분석 근거를 확인하며 웹스크래핑·자연어처리(NLP)·불량 정보 필터링·민감 정보 프로토콜과 자체 개발 언어모델 퀘타LLMs 및 멀티모달모델 퀘타LMM 등을 적용해 데이터 품질과 보안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