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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2026 오피스 세미나’ 성료... "AI 시대, 똑똑한 사무실이 답"
2026. 4. 20. 오후 9:38

AI 요약
전 세계적으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이 사무실을 얻거나 투자할 때 신중해지는 가운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지난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6 오피스 시장 세미나를 열고 AI 인프라를 갖춘 고사양 오피스 선호 등 최적의 대응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김수경 이사는 현재 시장을 3중고(고유가·고물가·거시경제 불확실성)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한국 시장의 회복력을 강조했고, AI 기술이 사무실을 단순 업무 공간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똑똑한 건물로 바꾸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류승현 상무는 임대인의 힘이 강한 시장에서 임차인은 계약 재구조화나 이사 시점 계산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어드밴스드 하이브리드 모델을 제안했고,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전 세계 60개국 350여 개 오피스를 운영하고 약 103억 달러의 지난해 글로벌 매출을 바탕으로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