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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인공지능 운전사' 시대 앞당긴다... 레벨4 자율주행 협력 강화
2026. 4. 20. 오후 10:45

AI 요약
KGM이 자회사 KGMC와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협약은 레벨4 자율주행을 목표로 KGM이 플랫폼을, 에이투지가 인공지능 두뇌를, KGMC가 버스 적용을 맡는 것이며, 양사는 2024년 최대 11명이 탈 수 있는 자율주행 셔틀 '로이(ROii)'를 개발해 청계천에서 운행 중이고 지난 3월부터는 KGMC 전기버스를 활용한 자율주행 버스가 서울 일부 구간에서 심야에 운행 중입니다. KGM은 구동·조향·제동 및 전원공급 시스템 등에 이중화 안전 설계를 적용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확대 등 핵심 기술 보유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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