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김덕우의 생활 속 AI] AI 막는 AI… ‘프로젝트 글라스윙’ 사이버 보안 판도 뒤흔들다
2026. 4. 21. 오전 12:37
AI 요약
앤트로픽이 개발 중인 범용 비공개 AI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주요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에서 수천 건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 악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였고, 발견된 취약점의 99% 이상이 아직 패치되지 않아 공개를 미뤘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바탕으로 폐쇄형 보안 협력체계인 '프로젝트 글라스윙'을 발표해 아마존·애플·구글·MS·엔비디아 등이 참여한다고 밝히고 세이프가드가 갖춰질 때까지 제한된 방어용 프로젝트만 운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발표 등으로 2월 3일과 4월 9일에 미국 소프트웨어 관련주가 급락했으며 4월 9일 S&P500 소프트웨어·서비스 지수는 하루 2.6% 하락했고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어도비 등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기획] ‘미토스 쇼크’와 AI 보안 패러다임의 대전환](https://www.ket.kr/data/photos/20260522/art_17798592060234_4c833c.png)



![[시큐리티핫이슈] 뭉쳐야 AI發 위협 막는다...테크판 동맹 확산](https://cdn.digitaltoday.co.kr/news/photo/202605/666003_615211_531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