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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교육 강화 나선 정부…"수가 등 보상체계 연계 필요"
2026. 4. 21. 오전 5:30

AI 요약
정부가 5극 3특 기반의 브랜치 확산 모델로 전국 단위 직역별 의료 AI 교육을 추진하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표준 콘텐츠 개발과 품질 관리를 맡고 수도권 선도기관이 권역 거점에 노하우를 전수해 PoC 파이프라인과 권역 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조사에서는 의료 AI 관련 정보 부족(54.4%), 접근성 부족(48.2%), 기관 내 지침 보유 비율 5.1%, 교육 경험 24.1%·향후 참여 의향 57.5%로 교육 수요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학계와 의료계는 교육 확대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실무 연계성 확보, 플랫폼 표준화, 임상적 유용성 검증과 법적 책임 및 수가 등 보상 체계 마련이 병행돼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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