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생성형 의료 AI에 쏠린 시선…예상 외 허가에 학계도 '들썩'
2026. 4. 7. 오전 5:30

AI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최초로 생성형 의료 AI로 숨빗AI의 AI Read-CXR를 디지털의료기기로 허가했으며, 이 솔루션은 흉부 엑스레이 영상을 입력하면 즉각 예비 판독문을 생성해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 및 리포트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판독문 형식을 규격화할 수 있습니다. 학계는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기대하는 한편 병변 식별 성능이 루닛 등 특정 병변 탐지 전문 제품보다 낮을 수 있고 판독문에 병변 위치를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기능이 부족해 AI 판독문에만 의존하면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와 박창민 회장은 전문의 주도 사용 제한 등 식약처의 인허가 조건을 언급하며 오남용과 대량 판독에 따른 의료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사후 모니터링 체계와 질환별 활용 범위 및 임상적 검증 틀, 신뢰할 수 있는 벤치마크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AI 스톡킹] 의료 AI 수익 “기술 아닌 ‘도메인’에서 나온다”](https://cdn.newstheai.com/news/photo/202604/20530_20932_315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