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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도생명보험 “의학적 판단 70%를 생성형 AI가 대체”
2026. 5. 25. 오전 12:00

AI 요약
다이도생명보험(大同生命, Daido Life Insurance)은 지난 3월 30일 업계 최초로 보험금 지급 심사 업무의 의학적 판단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다고 발표하고 시나몬AI와 협업해 4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다이도생명은 지급 심사 업무 매뉴얼과 의학 정보를 학습한 생성형 AI를 시나몬AI와 공동 개발해 기존에 사내 의사에게 의견을 구하던 사례의 약 70%를 AI로 대체하고, AI가 의학적 판단의 근거를 즉시 제시함으로써 심사 소요 시간을 크게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도입 첫해 기준 연간 약 1800시간의 업무 절감과 지급 기간 단축·생산성 향상·미숙련 심사 담당자의 판단 품질 향상 등을 기대하며 시나몬AI와의 협업을 통해 활용 범위 확대와 자동처리 조건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