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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유럽연합, "유럽 전역에 AI이용 보건 시스템 정착" 발표
2026. 4. 21. 오전 9:22

AI 요약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는 20일 새 보고서를 통해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보건의료 시스템을 환자 치료의 주요 동력으로 정착시켰다고 발표했으며, 이 보고서의 기본 데이터는 2024년 6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수집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EU 국가들의 74%는 AI 지원 진단 체계를 갖추고 있고(의학 영상·질병 조사·의료기관 의사결정 포함), 63%는 챗봇을 이용해 환자 관리를 지원하며, 거의 절반은 AI와 보건의료 통계에 전문적 역할을 배정했고 81%는 보건 분야 AI 역할 분담의 기본 틀을 마련했습니다. WHO 유럽사무소는 향후 의료인력과 제도에 더 집중하고 사전 교육·지속적 임상시험을 통한 전문성 축적을 강조했으며, 교육·윤리·데이터 훈련, 보건전문가·환자·일반 국민의 정책 참여와 투명성 제고, 안전기준과 최적 시술을 위한 센터 건립 등을 각국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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