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수석보다 더 중요한 것, 우리에게 플랜B는 있는가
2026. 4. 21. 오전 10:33
AI 요약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둘러싸고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의 출마설이 계속 거론되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설득을 계획하고 있고, 하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 이후 의견을 밝히겠다는 입장으로 현재는 '요청'과 '고심' 단계로 확인됐습니다. 기사는 AI 시대에 국가전략의 지속성을 위해 인재보다 제도와 백업시스템이 더 중요하다며, 2025년 9월 18일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인공지능책임관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하 수석이 국가 최고인공지능책임관으로 48개 부·처·청·위원회에 책임관 지정이 완료된 점, 2026년 2월 공개된 '대한민국 인공지능행동계획'의 99개 실행과제와 326개 정책 권고, 그리고 인공지능기본법의 2025년 1월 21일 공포와 2026년 1월 22일 시행을 근거로 제도화의 진전을 지적합니다. 다만 회의체나 책임관 명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실제 권한과 예산, 데이터 접근권, 부처 간 조정력과 승계 절차가 확보돼야 하고, 하 수석이 청와대에 남는다면 역할을 투명하게 나누고 부처별 책임관에 실질적 권한을 부여해 AI 안전연구소·데이터 거버넌스·공공 AI 조달·지역 AI 혁신거점·보안 점검·인재 양성 체계가 연계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