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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AI·데이터 심의위원 위촉…민원데이터 활용 기준 마련
2026. 4. 21. 오전 8:55
AI 요약
국민권익위원회는 4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지능·데이터 심의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의위원회는 민원·신고·행정심판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민관 협력 자문기구로, AI 기술 활용·AI 법률·윤리·데이터 분석·AI·데이터 정책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학계·산업계·법조계 전문가 20명이 위촉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적은 예산으로 단기간 성과를 낼 수 있는 AI 과제,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우선순위, AI 활용 사실 고지 등 행정 투명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으며 권익위는 8월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AI 윤리 기준 이행과 중장기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