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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BM 아태 사장 "AI 에이전트, 3년 내 기업 핵심될것"
2026. 4. 4. 오전 8:01
AI 요약
IBM 아시아태평양 총괄 한스 데커스는 향후 3년 이내에 기업 운영의 핵심 축이 AI 에이전트로 이동하여 경영진·워크플로우 설계자와 다수의 에이전트가 공존하며 업무 실행과 의사결정 지원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을 위해 데이터에 대한 완전한 통제, 적절한 모델·툴킷 구축,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그중 데이터가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하고 기업 데이터의 외부 제공은 지식재산(IP) 이전과 같다고 경고했습니다. 데커스 사장은 기업들이 자사 데이터 기반의 소형 언어모델(SLM)을 구축해 독립 운영하고 휴먼 인 더 루프(HITL)를 통해 주요 의사결정에는 인간의 감독을 포함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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