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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BM 아태 사장 "AI 에이전트, 3년 내 기업 핵심될것"
2026. 4. 4. 오후 1:41
![[인터뷰] IBM 아태 사장 "AI 에이전트, 3년 내 기업 핵심될것"](https://img8.yna.co.kr/etc/inner/KR/2026/04/03/AKR20260403106100017_03_i_P4.jpg)
AI 요약
IBM 아시아태평양 총괄 한스 데커스 사장은 향후 3년 이내에 기업 운영의 핵심 축이 AI 에이전트로 이동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통제·거버넌스·인간 개입이 결합된 설계가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AI 성패는 데이터에 달려 있다며 기업 데이터의 외부 제공은 지식재산권을 넘기는 것과 같다며 기술 주권 확보를 강조하고, 글로벌 LLM은 10여 개면 충분하며 기업들은 자체 데이터 기반의 소형 언어모델(SLM)을 구축해 독립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습니다. 데커스 사장은 주요 의사결정에는 인간의 승인과 통제가 포함되는 휴먼 인 더 루프(HITL)를 원칙으로 삼아 책임 있게 AI를 운영해야 하며, IBM은 내부 도입으로 지난해 약 45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고 양자컴퓨팅 상용화는 이르면 3~4년 내 가능해 양자 내성 암호화 도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IBM 아태 사장 "AI 에이전트, 3년 내 기업 핵심될것"](https://stock.mk.co.kr/photos/20260404/AKR20260403106100017_02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