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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반자율 공격 확산…머신급 복원력 확보 ‘필수’
2026. 4. 21. 오후 2:00

AI 요약
최근 AI를 기반으로 한 반자율 공격이 빠르게 확산되며 지능형 지속 위협(APT) 캠페인에서는 AI 에이전트를 작전에 배치해 공격·침투·확산 전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과거보다 더 빠르고 정교한 공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표 사례로 공격자들은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악용해 멕시코 정부 기관 9곳에서 수억 건의 개인정보를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탈취하고 오픈AI의 GPT-4.1로 데이터 분석까지 수행했습니다. 보안업계는 AI 기반 위협 고도화로 공격 표면이 확대돼 AI 방어를 고도화하고 있으나 시스코의 2026 AI 보안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CISO의 87%가 AI 에이전트 보안을 최우선 관심사로 꼽았지만 성숙한 안전장치를 갖춘 조직은 11%에 불과해 트렌드AI는 인간의 의사결정과 자동화, 가시성, 사전 계획된 대응을 결합한 기계적 속도의 복원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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