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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어도비 CEO "AI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미래 재정의"
2026. 4. 21. 오후 1:49
AI 요약
어도비의 샨타누 나라옌 CEO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에서 AI 에이전트가 앞으로 소프트웨어의 미래를 재정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은 에이전트가 포토샵·프리미어 등에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해 SaaS 프론트엔드가 에이전트 기반이 될 것이며 전 세계 크리에이터 99.9%의 예술적 역량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주장했고, 두 CEO는 AI 도입이 일자리를 줄이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양사는 AI 슈퍼컴퓨터 기반의 'AI 마케팅 공장' 구축 협력을 발표하며 AI 생성 배경과 3차원 디지털 트윈을 활용하고 보안 인프라 측면에서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