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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어도비 CEO "AI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미래 재정의"
2026. 4. 21. 오후 1:47

AI 요약
2026년 4월 20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 기조연설에서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SaaS의 프론트엔드가 에이전트 기반이 되며 인간의 창의력을 증폭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CEO는 AI 도입이 일자리를 줄인다는 예측을 부정하며 CT 결과 분석 등 방사선학에서 AI 도입이 오히려 방사선과 의사의 수요를 늘린 사례를 들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도 에이전트의 도움으로 더 많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하며 바빠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사는 AI 슈퍼컴퓨터 기반의 'AI 마케팅 공장' 구축과 제품을 3차원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하는 협력 및 보안 인프라 연계를 발표했으며, 나라옌은 2007년부터 18년간 CEO를 맡아왔으나 지난 2월 사퇴 의사를 밝히고 향후 몇 달간 후임자 선정과 이양을 돕되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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