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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조스의 AI 랩, 15조원 투자 유치 임박"
2026. 4. 21. 오후 2:57
AI 요약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가 100억달러(약 14조7천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곧 마무리할 계획이며 기업가치는 약 380억달러로 평가받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지난해 11월 확보한 62억달러(약 9조원)를 포함해 수요가 많아 규모를 확대했으며 JP모건체이스와 블랙록 등이 참여했고 본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으며 런던과 취리히에도 사무소를 운영합니다. 프로메테우스는 물리 법칙을 이해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해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이달 초 오픈AI 출신이자 xAI 공동 창업자인 카일 코식을 영입해 인프라 프로젝트를 맡겼으며 지주회사는 수백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별도로 조달 중이라고 FT는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