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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조스 비밀 AI 스타트업, 기업가치 56조원 등극
2026. 4. 23. 오전 7:52

AI 요약
제프 베이조스가 공동 창업한 AI 스타트업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Project Prometheus)가 기업가치 약 380억 달러(약 56조원)로 평가받으며 JP모건과 블랙록이 참여한 100억 달러(약 14조 795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챗봇형 대형 언어모델과 달리 제조·항공우주·로봇공학·신약 개발 등 실제 물리 현상 데이터를 학습하는 물리 AI를 개발하고 있으며 메타, 오픈AI, 딥마인드 출신 연구자들을 포함해 임직원 120명을 넘어섰습니다. 베이조스는 인수한 기업의 운영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활용하기 위해 최대 1000억 달러(약 147조원) 규모의 홀딩컴퍼니 조성을 논의 중이며, 이번 투자가 마무리되면 누적 투자금은 창업 당시 유치한 62억 달러를 포함해 총 162억 달러(약 23조원)를 웃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