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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학습 AI'로 설립 4개월 만에 7300억 투자 유치한 슈퍼 스타트업 등장
2026. 4. 19. 오후 12:17

AI 요약
구글 딥마인드와 오픈AI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리커시브 슈퍼인텔리전스는 2025년 12월31일 설립된 이후 4개월 만에 최근 5억달러(약 7300억원) 투자를 유치했고 기업 가치는 40억달러(약 5조8000억원)로 평가됐습니다. GV가 주도하고 엔비디아가 참여한 이번 라운드는 수요로 총조달 규모가 최대 10억달러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공동 창립자 리처드 소처·팀 록태셸 등 오픈AI·구글·세일즈포스·메타 출신 핵심 인력 등 약 20여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회사는 인간 개입 없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AI 개발을 목표로 하나 해당 접근은 아직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장기간 안정성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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