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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논쟁 중심에 선 대전, 공존 해법 모색
2026. 4. 19. 오전 10:43

AI 요약
대전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제11회 세계과학문화포럼을 개막하고 이틀간 이장우 시장 등 지역 과학기술계와 시민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와 인간의 공존'을 중심 의제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포럼은 기초과학·AI 윤리·산업 적용을 연결하는 입체적 구조로 기조강연에서 생태학적 관점과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어진 세션에서 인간 판단과 AI 의사결정의 차이, 안전성과 책임 문제, 산업 현장 활용 전략 등을 다뤘습니다. 대전시는 포럼을 계기로 연구개발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학문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고 과학과 시민을 연결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으며 포럼은 UNESCO(2021) 등 국제권고와 함께 기술 발전 속도에 대응하는 사회적 합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