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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한국 개발자 생태계 수용성 높아”…'네모트론' AI 거점으로 낙점
2026. 4. 21. 오후 4:43

AI 요약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부사장은 엔비디아가 자사 인공지능 플랫폼 네모트론의 생태계 확대 거점으로 대한민국을 낙점했으며,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의 높은 기술 수용성과 에이전틱 AI에 대한 관심을 주목했다고 밝혔습니다. 네모트론은 사전·사후 학습 데이터 세트, 각종 훈련 기법,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는 개방형 AI 기술 제품군으로 2023년 공개 이후 엔비디아의 핵심 AI 모델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엔비디아는 에이전틱 AI 수요 대응과 인프라 효율성 증대를 위해 블랙웰 하드웨어, NVL72 스위치, NVFP4(4.75비트)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상호 발전을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GTC2026 이후 체험형 행사 '빌드 어 클로'를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하고 한국 개발자용으로 700만 개 프로필이 담긴 '네모트론 페르소나 한국 데이터 세트'를 공개했으며, 이 데이터는 완전 합성 페르소나로 대한민국 인구 5100만 명의 분포와 특성을 거의 대부분 반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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