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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픽, AI 영상 제작 반복 수작업 최대 60% ↓ '워크플로' 기능 공개
2026. 4. 21. 오후 4:15

AI 요약
모픽이 공개한 워크플로 기능은 웹툰과 애니메이션·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제작에서 발생하는 수작업 반복 공정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자동 실행하도록 개발됐습니다. 모픽의 영상제작팀 적용 결과 이미지 to 이미지·이미지 to 비디오·프레임 to 비디오 변환 등에서 반복 작업 소요 시간이 최대 60% 단축됐고, 모픽 조사에서는 제작팀이 전체 공정 시간의 40~60%를 프롬프트 재작성·파일 이관·스타일 재정합 등 창작과 무관한 작업에 사용하며 웹툰은 에피소드당 평균 30단계 이상의 수동 조작이 수반된다고 나타났습니다. 워크플로는 전 과정을 자동화 시퀀스로 저장해 클릭만으로 반복 실행되며 한국 사극 단편 드라마 문라이트 베일과 사이버펑크 애니메이션 DQN 시리즈 제작에 적용해 회차별 캐릭터와 스타일 일관성을 유지했으며 모픽은 시댄스 2.0 등 다양한 영상 AI 모델을 탑재해 올해 한국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매주 새로운 워크플로를 출시하며 파이프라인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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