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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상 아이돌 '츄&메리'와 캐릭터 '잼빗', '홍콩 코믹콘'서 데뷔
2026. 6. 1. 오후 1:54

AI 요약
스타 국어 강사 김승리가 설립한 생성형 AI 기반 에듀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니우스엔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홍콩 코믹콘 2026에 참가해 약 15만 명 이상의 관객과 전 세계 200개 이상의 핵심 IP 기업이 모인 행사에서 가상 아이돌 츄&메리와 캐릭터 IP 잼빗을 선보이며 글로벌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니우스엔은 교육의 깊이, 엔터테인먼트의 몰입감, 기술의 확장성을 결합한 시네마틱-에듀를 표방하며 알파 세대에 맞춘 지식 영상화 시스템과 문학·과학(STEM)·경제·인물 등 다양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체 R&D가 보유한 AI 에이전트 기술 VIC-Boost 파이프라인을 통해 원작 분석부터 컷·영상 생성, 품질 검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에 통상 필요하던 4~5년과 수백억 원 규모의 공정을 단 2주 만에 동일 품질 수준으로 제작해 냈다고 니우스엔은 소개했으며, 박성현 대표는 글로벌 AI 애니메이션 퍼블리싱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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