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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방산 AI가 국방력 좌우한다
2026. 4. 21. 오후 5:57
![[로터리] 방산 AI가 국방력 좌우한다](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4/21/news-p.v1.20260421.d3daa7a9d1274716b62560a5874c130e_R.jpg)
AI 요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은 AI가 상황 인식·지휘 통제·무기 운용 등 전장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전쟁의 승패를 가르고 있고, 미국의 JADC2는 표적 포착 순간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1000개 이상의 목표를 60초 내 연쇄 타격하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은 팰런티어·안두릴 등으로 구성된 ‘샤프(SHARPE)’ 방산 AI 생태계를 벤처투자 기반으로 형성해 군이 데이터를 개방하며 민간 기술을 빠르게 상용화했고, 이들 기업의 평균 업력은 약 10년이며 기업가치는 10억 달러(약 1조 4690억 원)를 넘는다고 보도했습니다. 우리도 국방 AI의 체질을 AI 기반으로 전환(AX)하기 위해 데이터·기술 인프라·제도·조직을 통합 혁신하고 AX거점센터·데이터 안심존·전장형 테스트베드 구축과 ‘국방 AX 스프린트’, 확대된 ‘국방 실험 사업’ 등을 통해 민간 방산 AI 역량을 흡수·전력화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