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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더 이상 실수할 시간 없어...AI활용서 승리해 기회 잡아야”
2026. 4. 21. 오후 5:43

AI 요약
애덤 샤이어는 이달 8일(현지 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애플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AI와 인간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AI 시대를 선도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애플이 시장에서 몇 차례 실패를 겪었고 실수가 허용되는 시간이 줄고 있다며, '애플 인텔리전스'의 핵심인 시리 개편이 2년째 미뤄지는 상황을 우려했고 애플이 자체 AI 개발에 고전하다가 결국 구글의 제미나이 기반 시리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점을 지적했습니다. 샤이어는 인간과 AI의 상호작용 방식을 정의하는 기업이 앞으로 10년간 가장 중요한 기술 회사가 될 것이며 많은 사람이 아이폰을 쓰고 애플이 개인정보 보호를 중시하기 때문에 애플은 사람들이 가장 신뢰하는 에이전틱 AI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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