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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달 특집] “AI 시대, 똑똑한 공존이 인류 생존 비결”
2026. 4. 22. 오전 9:03
![[과학의 달 특집] “AI 시대, 똑똑한 공존이 인류 생존 비결”](https://www.sciencetimes.co.kr/jnrepo/upload/editor/202604/f3eb9e8e803144b49461f6662357ced4_1776744393396.jpeg)
AI 요약
제11회 세계과학문화포럼이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기조강연에서 과거 과학기술이 삶을 향상시켰지만 인공지능의 등장은 다르게 느껴지며 직업은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AI를 습득한 사람이 일자리를 차지할 것이고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이지 일거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바르토즈 그쥐보브스키 IBS 인공지능 및 로봇 기반 합성 연구단장은 AI와 로봇이 실험을 대체해 로보우스키와 브루스리가 하루에 약 1,000개의 실험을 수행하고 AI 알고리즘으로 실험 방향을 정해 수백 번의 실패 과정을 줄인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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