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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인공지능(AI) 활용한 마을공론장 운영···주민 758명 참여·130건 현안
2026. 4. 22. 오전 10:40
AI 요약
시흥시는 20개 동별로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직접 논의하는 마을공론장 운영을 지난 2월 24일부터 4월 16일까지 완료했으며, 총 758명이 참여해 130건의 마을 현안을 발굴했습니다. 이번 공론장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동별 통계자료와 관련 법령, 정책 사례 등을 제공해 주민들이 마을 현안을 분석하고 제안서를 작성하도록 지원해 제안 내용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도출된 주민 제안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로 연계돼 일반제안사업은 담당 부서 검토·현장 심사·온라인 주민투표를 거쳐 선정되고 자치계획형사업은 동별 주민자치회가 계획을 수립해 주민총회에서 확정한 뒤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며, 참여 주민과 윤기현 행정국장은 AI 활용이 제안 완성도를 높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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