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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AI 기반 사이버 보안관제 고도화…민간 클라우드까지 확대
2026. 4. 22. 오후 12:02
AI 요약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자체 특허를 획득한 '사이버침해 AI 자동 판별·자동 통보' 시스템을 세밀하게 고도화하고 민간 클라우드까지 보안관제 범위를 확대해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ECSC)를 통해 435개 교육기관에 24시간 365일 보안관제와 침해사고 대응을 수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트랜스포머 구조 기반의 앙상블 모델(CMAE)로 수집된 위협정보를 학습해 15만 건을 1분 만에 분석하고 유사 사례의 90% 이상을 자동 판별하며 판별 정확도는 최고 98.8%, 정확도 99% 이상 또는 동일 IP 30건 이상 공격은 자동 통보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AI 보안관제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4억8000만 건의 사이버침해 징후를 탐지해 약 8만6000건을 실제 침해로 판별·대응(2024년 6만3000건보다 36% 증가)했으며, 23일 정식 개소하는 교육부 AI 사이버안전센터에서 민간 클라우드 실시간 관제, 12월까지 로그 학습으로 모델 고도화, 2027년부터 시도교육청 보안관제 적용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