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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사이버 공격 급증…교육부, AI로 대응 체계 전환
2026. 4. 22. 오후 12:03
AI 요약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2일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23일 '교육부 AI 사이버안전센터'를 정식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AI 사이버안전센터는 AI를 활용해 435개 교육기관의 사이버 공격 데이터를 수집·분석·대응하고 교육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확대에 따른 실시간 보안 관제 기능을 수행하며, 지난해 4월 기준 158개 교육기관이 12개 업체의 477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부는 센터의 탐지 장비로 지난해 4억8천만 건의 사이버 침해 징후를 탐지해 약 8만6천 건을 실제 침해로 판별·대응했으며 이는 2024년 약 6만3천 건보다 36%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