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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관제로 안전한 인공지능(AI) 활용 교수‧학습을 지원한다
2026. 4. 22. 오후 1:00

AI 요약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지능화된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개발·특허 등록한 ‘사이버침해 인공지능(AI) 자동 판별 및 자동 통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43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ECSC)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2025년에 약 4.8억 건의 사이버침해 징후를 탐지해 약 8.6만 건을 판별·대응해 2024년 약 6.3만 건 대비 36% 증가한 성과를 냈으며, 4월 23일 인공지능(AI) 사이버안전센터를 정식 개소해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보안관제 범위를 확대합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026년 12월까지 시도교육청별 로그를 시스템에 학습시켜 모델을 고도화하고 2027년부터 시도교육청 보안관제에 적용해 공동 대응을 추진하며 국가정보원과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