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NH-Amundi운용, "AI, 만드는 기업보다 '잘 쓰는' 기업이 승자...5대 테마 주목"
2026. 4. 22. 오후 2:59

AI 요약
NH-Amundi자산운용은 2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피지컬AI 투자 청사진을 공개하며 피지컬AI를 현실 세계에 개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단계로 규정하고 휴머노이드·자율주행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피지컬AI 밸류체인의 5대 유망 테마를 △에너지 △광통신 인프라 △반도체 △AI 모델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시하고 투자 전략의 핵심을 '병목 해소'와 AI를 핵심 도구로 삼는 'AI 하이퍼 어댑터' 기업 발굴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난해 상장된 HANARO 글로벌피지컬AI액티브 ETF가 20일 기준 1년 수익률 127%로 같은 기간 나스닥100보다 78%포인트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NH-Amundi는 앞으로 K-반도체, 원자력,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AI 전반을 아우르는 ETF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AI가 공간을 읽기 시작했다…피지컬 AI 시대의 도래 [트랜D]](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2/6a2f7351-6c4f-4eb2-aeba-e91645a2cb3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