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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AI·문화 매개로 생활인구가 주체가 되는 '언바운드 살롱' 첫 개최
2026. 4. 22. 오후 2:57

AI 요약
AI 기반 문화 실험실 AI Culture Lab(이하 ACL)은 4월 16일 양양군 힐러스에서 제1회 언바운드 살롱을 개최해 '아무연구'를 주제로 생활인구가 지역에 대한 궁금증을 기록·탐구한 결과를 연구보고회 형식으로 발표했습니다. 생활인구는 통근·관광·업무·교류 등의 목적으로 월 1회 이상 해당 지역에서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사람을 포함하는 개념이며, 인구감소지역의 거주인구는 약 490만 명이지만 생활인구로 넓히면 2,500만 명에 이른다고 기사에서 설명했습니다. ACL은 생활인구를 지역 변화의 동력으로 삼아 문화와 AI를 매개로 지역 활성화를 시도하며 올해 레지던시·AI 워크숍·교육·네트워크를 세 축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언바운드 살롱을 정기 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김수영 (주)코즈 대표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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