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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중국 통제에…AI스타트업 미로마인드 떠났다
2026. 4. 22. 오후 6:49

AI 요약
중국이 자국 AI 스타트업의 해외 이탈을 통제하면서 미국에서 인재와 투자 유치를 노리던 스타트업들이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예컨대 천티안차오가 창업한 미로마인드는 전 직원을 중국에서 철수시키고 거점을 싱가포르와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시티로 옮겼고, 마누스AI의 창업자 샤오홍과 지이차오에게는 출국금지 명령이 내려져 '싱가포르 세탁' 모델의 취약성이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중국 AI 창업자들은 보조금 등 국내 혜택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고, 서방 자본에 접근하려면 처음부터 해외에 회사를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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