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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당국, AI스타트업 '탈중국' 전방위 압박…"핵심자원 유출말라"
2026. 4. 22. 오후 3:04

AI 요약
중국 정부가 AI 스타트업들의 '중국 탈출'을 막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워싱턴포스트(WP)는 21일 중국 당국이 미로마인드(MiroMind) 측에 핵심 인재와 연구 결과를 중국 밖으로 가져가지 말라고 최근 직접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로마인드는 설립 초기 연구개발의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이뤄졌고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으며 올해 1월 중국을 떠나라는 통보를 받고 현재 미국에서 자금을 조달해 중국에 남아있는 직원은 없다고 보도됐습니다. 이 사례는 메타의 마누스(Manus) 인수와 마누스 임원진의 출국금지 사태와 맞물려 업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미로마인드의 모회사 샨다그룹 창업자 천톈차오가 중국 규제당국으로부터 AI 자원을 국외로 이전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다고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